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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성형외과 웹사이트

시술 안내와 상담 전환이 핵심이에요. 전후 사례와 의료진 신뢰를 과하지 않게 보이게 만들어요.

200만 원부터 (VAT 별도)

이 업종에서 중요한 것

같은 의료지만 병원 사이트와 결이 다릅니다. 방문자는 아파서가 아니라 바꾸고 싶어서 오고, 여러 곳을 비교한 뒤 상담을 신청해요. 그래서 시술 정보와 상담 경로가 페이지의 중심이 됩니다.

  • 시술 단위로 읽힌다진료과가 아니라 시술 이름으로 찾아와요. 시술마다 무엇을·누구에게·얼마나 하는지가 한 장에 정리돼야 합니다.
  • 상담으로 가는 거리읽다가 결심하는 지점이 사람마다 달라서, 어느 위치에서도 상담 버튼이 닿아야 해요.
  • 과하지 않은 인상자극적인 배너와 큰 할인 문구는 신뢰를 깎습니다. 절제된 화면이 오히려 단가를 지켜줘요.
  • 의료진이 보일 것시술은 결국 사람이 합니다. 누가 하는지가 비교의 마지막 기준이 돼요.

방문자는 이 순서로 판단해요

  1. 이 시술이 내게 맞나대상, 방법, 회복 기간
  2. 여기서 하면 어떤가의료진, 장비, 진행 방식
  3. 얼마나 드나비용 범위와 상담 필요 여부
  4. 어떻게 물어보나상담 채널과 답변 속도

자주 쓰는 구성

  1. 대표 시술, 의료진, 상담 CTA
  2. 시술 안내시술별 대상·과정·회복·주의사항
  3. 의료진 소개전공, 경력, 담당 시술
  4. 병원 소개공간, 장비, 진행 방식
  5. 상담·예약문의 폼, 카카오톡, 전화
  6. 비급여 안내고지 대상 항목과 비용

시술을 전부 개별 페이지로 만들면 관리가 무너집니다. 검색으로 사람을 데려올 시술과, 목록으로 보여줄 시술을 갈라야 해요.

  • 따로 두는 시술문의가 실제로 많고 설명할 게 많은 시술. 이름으로 검색되는 쪽이에요.
  • 묶는 시술비슷한 계열이거나 문의가 드문 시술. 카테고리 한 장에 표로 정리합니다.
  • 계절·시기 항목시기마다 바뀌는 항목은 본문에 박지 않고 따로 빼둬야 나중에 지우기 쉬워요.

빌다가 잡는 포인트

  • 상담 CTA 고정모바일에서 스크롤을 내려도 상담 버튼이 따라옵니다.
  • 비교당할 것을 전제로방문자는 이미 다른 곳도 보고 있어요. 애매한 표현보다 확인 가능한 정보를 앞에 둡니다.
  • 절제된 시각 톤큰 폰트와 강한 색 대신 여백과 사진 품질로 인상을 만들어요.
  • 갱신을 전제로 한 구조시술과 가격은 계속 바뀝니다. 고치기 쉬운 구조가 디자인보다 오래 갑니다.
  • 병원 사이트와 구분치료 중심 병원의 정보 구조와 섞지 않아요.

표현 제약이 큰 업종이에요

의료광고 규정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 분야입니다. 홈페이지 자체는 사전심의 대상에서 빠지더라도, 같은 문구를 규모 있는 플랫폼(포털 블로그, 영상 플랫폼 등)에 옮기면 사전심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전후 비교 이미지, 치료 경험담, 할인·이벤트 표현은 특히 조심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빌다는 화면과 구조를 만들고 카피 초안을 드리되, 규정 판단이 필요한 문장과 이미지는 표시해서 병원에서 확인하시게 합니다. 심의가 필요한 매체로 확장할 계획이 있다면 처음부터 그걸 전제로 구조를 잡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 전후 사진을 넣고 싶어요규정상 제약이 있는 항목이라, 넣을지·어느 수준까지 넣을지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는 자리를 설계합니다.
  • 이벤트 배너가 필요한데요가능하지만 상시 배너는 인상을 해칩니다. 필요할 때만 켜고 끌 수 있는 영역으로 분리해 드려요.
  • 카카오톡 상담만 써도 되나요실제로 응대하는 채널 하나가 여러 개보다 낫습니다. 쓰는 채널만 남기는 걸 권해요.
  • 가격을 꼭 적어야 하나요비급여 고지 대상 항목은 게시가 필요합니다. 어디까지 노출할지는 병원 방침에 맞춰 구조를 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