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웹사이트
문제 → 제품 가치 → 기능 → 요금 → 시작하기. 회사 소개서가 아니라 제품 마케팅 사이트로 만들어요.
이 업종에서 중요한 것
SaaS 사이트는 회사 소개서가 아니라 제품 페이지입니다. 방문자는 회사가 궁금한 게 아니라 ‘이걸로 내 문제가 풀리나’를 확인하러 와요. 그리고 그 판단을 몇 분 안에 끝냅니다.
- 문제부터 말한다기능 목록보다 어떤 상황을 푸는 제품인지가 먼저예요. 자기 상황이 아니면 기능은 읽히지 않습니다.
- 요금이 보일 것가격이 없으면 이탈합니다. 상담 문의로만 받더라도 기준은 보여야 해요.
- 시작 경로가 하나무료 시작·데모 신청·문의 중 무엇이 주된 행동인지 정하고 나머지는 낮춥니다.
- 실물이 보일 것화면 캡처나 짧은 데모 영상 하나가 설명 열 줄보다 빠릅니다.
방문자는 이 순서로 판단해요
- 내 문제인가제품이 해결하는 상황
- 어떻게 생겼나실제 화면과 주요 기능
- 얼마인가요금제와 포함 범위
- 안전한가데이터 보관, 보안, 회사 실체
- 어떻게 시작하나가입, 도입, 온보딩
자주 쓰는 구성
- 홈문제 정의, 핵심 가치, 대표 화면, 시작 CTA
- 기능기능별 설명과 화면
- 요금제플랜 비교, 포함 범위, FAQ
- 고객 사례도입 배경과 결과
- 문서·가이드연동 방법, 사용법
- 회사·보안팀, 데이터 처리, 문의
요금제 페이지를 짜는 기준
SaaS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열리고 가장 많이 이탈하는 페이지입니다. 여기서 갈립니다.
- 플랜은 셋 안팎선택지가 늘수록 결정이 느려져요. 대상이 분명한 플랜만 남깁니다.
- 무엇이 다른지만전 기능 대조표보다, 플랜을 가르는 기준 두세 개가 더 잘 읽혀요.
- 상담형이면 기준이라도가격을 못 밝히는 구조라면 최소한 산정 기준(사용자 수, 사용량 등)은 밝히는 편이 문의를 늘립니다.
빌다가 잡는 포인트
- 제품 화면을 주인공으로일러스트보다 실제 화면이 설득력이 큽니다.
- 문서와 마케팅 분리가이드는 별도 문서 구조로 빼서 마케팅 페이지가 무거워지지 않게 해요.
- 앱과의 연결로그인·가입 경로를 제품과 자연스럽게 잇습니다.
- 갱신을 전제로기능과 요금은 계속 바뀝니다. 직접 고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요.
- 개인정보 처리 정리문의 폼과 가입에서 받는 정보의 항목·보관·처리 방침을 함께 정리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 제품이 아직 개발 중인데요먼저 대기 신청을 받는 형태로 시작할 수 있어요. 출시 후 같은 구조에 기능·요금을 채웁니다.
- 문서 사이트도 같이 되나요가능합니다. 마케팅 사이트와 문서를 나눠 두면 양쪽 다 관리가 쉬워요.
- 영문이 필요할까요해외 사용자를 받을 계획이면 처음부터 이중 언어 구조로 잡는 편이 쌉니다.
- 회원가입까지 만들 수 있나요제품 안의 계정 기능은 범위가 커서 별도 산정합니다. 마케팅 사이트에서는 가입 경로 연결까지 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