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브랜드 웹사이트
룩북과 시즌 드롭이 먼저 보이고, 모바일에서 고르고 담는 흐름까지 잡는 브랜드 사이트를 만들어요.
이 업종에서 중요한 것
의류는 웹사이트가 곧 브랜드의 인상입니다. 같은 옷도 어떻게 보이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 보여요. 동시에 결국 고르고 담는 흐름이 매끄러워야 하고, 그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일어납니다.
- 사진이 주인공레이아웃은 사진을 방해하지 않는 쪽이 좋아요. 화면이 튀면 옷이 안 보입니다.
- 시즌 단위로 움직인다드롭과 시즌마다 첫 화면이 바뀝니다. 그때마다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게 짜야 해요.
- 모바일이 기본보고 고르고 담는 대부분이 모바일입니다. 데스크톱을 줄인 화면이 아니라 모바일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사이즈와 소재반품을 줄이는 정보예요. 사진만큼 중요합니다.
방문자는 이 순서로 봅니다
- 분위기가 맞나첫 화면의 톤과 룩
- 이 옷이 예쁜가상품 사진과 착용 컷
- 나한테 맞나사이즈, 소재, 핏
- 믿을 만한가배송, 교환, 반품
- 어떻게 사나장바구니와 결제
자주 쓰는 구성
- 홈시즌 비주얼, 신상, 카테고리
- 룩북시즌·컬렉션 단위 화보
- 상품 목록카테고리, 필터, 정렬
- 상품 상세사진, 사이즈, 소재, 배송
- 브랜드 소개만드는 사람과 기준
- 안내배송·교환·반품, 사업자 정보
룩북과 상품을 나누는 기준
이 업종에서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룩북은 분위기를 만들고 상품 페이지는 결정을 돕는데, 둘을 섞으면 둘 다 흐려져요.
- 룩북은 크게, 적게설명을 넣지 않고 사진만으로 갑니다. 정보가 붙는 순간 화보가 아니게 돼요.
- 상품은 정확하게사이즈·소재·세탁·배송처럼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둡니다.
- 둘을 잇는 길룩북에서 그 옷의 상품 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연결이 없으면 화보가 매출과 무관해져요.
빌다가 잡는 포인트
- 사진 최적화고화질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잡습니다. 무거운 화보는 이탈을 만들어요.
- 시즌 교체가 쉽게첫 화면과 룩북을 직접 갈아끼울 수 있게 만듭니다.
- 모바일 우선 설계엄지로 넘기고 담는 동선을 기준으로 잡아요.
- 판매 채널 연결자사몰로 갈지, 외부 스토어로 보낼지에 따라 구조가 달라집니다.
- 법정 표시 정리사업자 정보와 거래 조건이 들어갈 자리를 처음부터 잡아둬요.
판매를 한다면 표시 의무가 붙어요
온라인으로 직접 판매하면 통신판매업 신고 대상이 되고, 상호·대표자·주소·연락처·신고번호 같은 사업자 정보를 소비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해야 합니다. 보통 사이트 하단과 결제 단계에 둡니다.
상품 페이지에도 제공해야 하는 정보 항목이 정해져 있고, 청약철회·교환·반품 조건도 안내해야 해요. 빌다는 이 항목들이 들어갈 자리를 처음부터 만들어 두되, 실제 값과 정책은 브랜드에서 확정하시는 걸 전제로 진행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 스마트스토어가 있는데 자사몰도 필요할까요브랜드 인상을 쌓으려면 필요합니다. 초기에는 자사몰을 브랜드 사이트로 두고 판매는 외부 채널로 보내는 방식도 씁니다.
-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가능하지만 긴 이미지 한 장은 검색에 잡히지 않고 모바일에서 느려요. 핵심 정보는 텍스트로 같이 두는 걸 권합니다.
- 재고 연동이 되나요쓰시는 판매 채널에 따라 달라요. 연동 방식과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산정합니다.
- 촬영도 해주시나요촬영은 별도지만, 어떤 컷이 몇 장 필요한지는 화면 설계에 맞춰 정리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