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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브랜드 웹사이트

룩북과 시즌 드롭이 먼저 보이고, 모바일에서 고르고 담는 흐름까지 잡는 브랜드 사이트를 만들어요.

200만 원부터 (VAT 별도)

이 업종에서 중요한 것

의류는 웹사이트가 곧 브랜드의 인상입니다. 같은 옷도 어떻게 보이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 보여요. 동시에 결국 고르고 담는 흐름이 매끄러워야 하고, 그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일어납니다.

  • 사진이 주인공레이아웃은 사진을 방해하지 않는 쪽이 좋아요. 화면이 튀면 옷이 안 보입니다.
  • 시즌 단위로 움직인다드롭과 시즌마다 첫 화면이 바뀝니다. 그때마다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게 짜야 해요.
  • 모바일이 기본보고 고르고 담는 대부분이 모바일입니다. 데스크톱을 줄인 화면이 아니라 모바일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 사이즈와 소재반품을 줄이는 정보예요. 사진만큼 중요합니다.

방문자는 이 순서로 봅니다

  1. 분위기가 맞나첫 화면의 톤과 룩
  2. 이 옷이 예쁜가상품 사진과 착용 컷
  3. 나한테 맞나사이즈, 소재, 핏
  4. 믿을 만한가배송, 교환, 반품
  5. 어떻게 사나장바구니와 결제

자주 쓰는 구성

  1. 시즌 비주얼, 신상, 카테고리
  2. 룩북시즌·컬렉션 단위 화보
  3. 상품 목록카테고리, 필터, 정렬
  4. 상품 상세사진, 사이즈, 소재, 배송
  5. 브랜드 소개만드는 사람과 기준
  6. 안내배송·교환·반품, 사업자 정보

룩북과 상품을 나누는 기준

이 업종에서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룩북은 분위기를 만들고 상품 페이지는 결정을 돕는데, 둘을 섞으면 둘 다 흐려져요.

  • 룩북은 크게, 적게설명을 넣지 않고 사진만으로 갑니다. 정보가 붙는 순간 화보가 아니게 돼요.
  • 상품은 정확하게사이즈·소재·세탁·배송처럼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둡니다.
  • 둘을 잇는 길룩북에서 그 옷의 상품 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연결이 없으면 화보가 매출과 무관해져요.

빌다가 잡는 포인트

  • 사진 최적화고화질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잡습니다. 무거운 화보는 이탈을 만들어요.
  • 시즌 교체가 쉽게첫 화면과 룩북을 직접 갈아끼울 수 있게 만듭니다.
  • 모바일 우선 설계엄지로 넘기고 담는 동선을 기준으로 잡아요.
  • 판매 채널 연결자사몰로 갈지, 외부 스토어로 보낼지에 따라 구조가 달라집니다.
  • 법정 표시 정리사업자 정보와 거래 조건이 들어갈 자리를 처음부터 잡아둬요.

판매를 한다면 표시 의무가 붙어요

온라인으로 직접 판매하면 통신판매업 신고 대상이 되고, 상호·대표자·주소·연락처·신고번호 같은 사업자 정보를 소비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위치에 표시해야 합니다. 보통 사이트 하단과 결제 단계에 둡니다.

상품 페이지에도 제공해야 하는 정보 항목이 정해져 있고, 청약철회·교환·반품 조건도 안내해야 해요. 빌다는 이 항목들이 들어갈 자리를 처음부터 만들어 두되, 실제 값과 정책은 브랜드에서 확정하시는 걸 전제로 진행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 스마트스토어가 있는데 자사몰도 필요할까요브랜드 인상을 쌓으려면 필요합니다. 초기에는 자사몰을 브랜드 사이트로 두고 판매는 외부 채널로 보내는 방식도 씁니다.
  •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가능하지만 긴 이미지 한 장은 검색에 잡히지 않고 모바일에서 느려요. 핵심 정보는 텍스트로 같이 두는 걸 권합니다.
  • 재고 연동이 되나요쓰시는 판매 채널에 따라 달라요. 연동 방식과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산정합니다.
  • 촬영도 해주시나요촬영은 별도지만, 어떤 컷이 몇 장 필요한지는 화면 설계에 맞춰 정리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