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웹사이트
거래 상대가 필요한 근거를 먼저 보이게. 제품·설비·인증·문의가 중심인 제조업 사이트를 만들어요.
이 업종에서 중요한 것
제조업 사이트의 방문자는 소비자가 아니라 거래 상대입니다. 구매 담당자, 설계 엔지니어, 해외 바이어가 들어와 ‘이 회사와 거래해도 되는가’를 확인해요. 감성보다 근거가 먼저입니다.
- 무엇을 만드는가제품군과 적용 분야가 첫 화면에서 갈려야 해요. 회사 연혁부터 나오면 담당자는 뒤로 갑니다.
- 규격과 스펙치수, 재질, 용량, 허용오차. 표로 확인되어야 견적 단계로 넘어갑니다.
- 만들 수 있는 능력설비 목록, 생산 능력, 인증. 회사 소개 문장보다 이쪽이 신뢰를 만듭니다.
- 문의 경로견적 요청에 필요한 항목을 미리 물어야 왕복이 줄어요.
담당자는 이 순서로 확인해요
- 우리가 찾는 걸 만드나제품군과 적용 분야
- 스펙이 맞나규격표, 도면, 재질
- 생산이 되나설비, 생산능력, 납기
- 믿을 만한가인증, 거래 실적, 회사 규모
- 어떻게 견적받나문의 경로와 필요한 정보
자주 쓰는 구성
- 홈제품군, 적용 분야, 견적 CTA
- 제품제품군별 규격·재질·용도, 규격표
- 생산 설비보유 설비, 공정, 생산 능력
- 인증·품질보유 인증과 품질 관리 방식
- 회사 소개연혁, 규모, 위치
- 문의·견적요청 항목이 정리된 폼
제품을 정리하는 기준
제조업 사이트의 성패는 사실상 제품 정리 구조에서 갈립니다. 카탈로그를 그대로 옮기면 웹에서는 읽히지 않아요.
- 용도로 먼저 가른다담당자는 제품명을 모르고 ‘무엇에 쓸 것인가’로 찾습니다. 적용 분야를 상위에 두는 편이 잘 맞아요.
- 규격은 표로문장으로 풀지 말고 비교 가능한 표로 둡니다. 담당자는 읽지 않고 대조합니다.
- 자료는 내려받게도면·카탈로그·인증서는 PDF로 받을 수 있게 두면 내부 검토가 빨라져요.
빌다가 잡는 포인트
- 견적 폼을 설계수량·용도·납기·도면 첨부처럼 실제로 필요한 항목을 미리 받아 왕복을 줄입니다.
- 영문 대응해외 문의가 있다면 국문/영문 구조를 처음부터 잡아요. 나중에 얹으면 두 배로 듭니다.
- 제품 추가가 쉽게제품은 계속 늘어납니다. 개발자 없이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요.
- 인증서 갱신인증은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교체하기 쉬운 자리로 빼둡니다.
- 무거운 사진 정리설비·공장 사진은 용량이 커요. 화질을 지키면서 속도를 잡습니다.
자주 받는 질문
- 카탈로그 PDF만 올려도 되나요내려받기는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검색에 잡히지 않습니다. 주요 제품은 웹 페이지로도 만드는 걸 권해요.
- 영문 페이지는 얼마나 드나요전체를 번역할지 핵심만 만들지에 따라 갈립니다. 보통은 제품과 문의만 영문으로 두고 시작해요.
- 도면을 공개하기 부담스러워요공개용 규격표와 요청 시 제공하는 상세 자료를 나눠서 설계합니다.
- 기존 사이트가 오래됐는데요주소를 유지하면서 내용을 옮길 수 있어요. 기존 주소를 새 주소로 연결해 검색 순위를 이어받게 처리합니다.